AX 전환 서비스와 DX 플랫폼을 함께 제공합니다
GXPLOUD는 AI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을 통해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합니다. DX 플랫폼으로 업무 실행 기반을 구현하고, AX 전환 서비스로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운영 고도화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지원합니다.
AI를 업무에 적용하고 운영 방식을 고도화합니다
AX는 AI 기능을 추가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고객의 과제와 업무 문맥에 맞춰 적용 범위를 설계하고, 실제 현장에 정착하도록 지원합니다.
다루는 항목: AX 컨설팅·로드맵·활용 설계·AI 기반 개발·운영 고도화
AX 컨설팅으로 로드맵과 AI 과제·혁신 기회를 정의하고, 업무별 입력 데이터와 출력물, 담당자의 검토·승인 기준, 운영 지표를 설계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AI 기반 개발·검증을 수행한 뒤, DX 플랫폼과 기존 업무 환경에서 현장 적용, 운영 개선, 다음 과제의 확장 순서까지 연결합니다.
상황에 맞춰 두 가지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전환 방향이 명확하면 실행 체계로 바로 이어가고, 우선 과제의 가치와 작동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야 하면 검증 스프린트로 시작합니다.
시작점: AX 로드맵 또는 명확한 전환 과제
결과: 전환 체계, 우선 과제 실행, 운영 고도화 경로
검토 범위: 업무·데이터·권한·기존 시스템과 사람의 검토·승인 기준
연결 산출물: AX 로드맵 → 기회 맵 → 우선 과제 검증안
두 방식 모두 업무·데이터, 역할·권한, 승인 기준, 기존 시스템 연계와 운영 책임을 함께 검토합니다. 검증 스프린트는 이 기준을 생략하는 방식이 아니라, 본격적인 적용 전 우선 과제의 범위와 다음 판단 기준을 정리하는 시작 방식입니다.
AX 검증 스프린트 상담 요청컨설팅부터 AI 기반 개발과 현장 적용, 다음 확산 순서까지 연결합니다
AI 모델이나 기능을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업무 성과와 사용자, 데이터와 운영 제약, 사람의 검토 책임을 기준으로 전환 방향과 적용 방식을 설계합니다.
AI 준비도와 목표 상태, 전환 원칙, 과제 포트폴리오, 우선순위와 이행 경로를 고객 환경에 맞춰 정리합니다.
반복 업무와 판단 지연을 개선할 과제, 새로운 업무·의사결정 방식을 만들 기회를 함께 찾고 가치·실현 가능성·리스크를 검토합니다.
목표 업무 흐름과 AI의 보조 범위, 데이터·지식, 사용자·역할, 사람의 검토·승인 책임과 To-Be 프로세스를 정리합니다.
요구사항과 설계를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구현·테스트·배포 준비를 진행하고, DX 플랫폼·기존 시스템 연계와 사람의 검토·승인, 보안·운영 기준을 반영해 실제 업무에 적용합니다.
검증된 과제를 다른 업무와 부서로 넓혀 갈 수 있도록 전환 순서와 운영 기준을 제시하고, 고객의 준비도에 맞춰 범위를 합의합니다.
AI의 보조 범위와 사람의 책임을 함께 정의합니다
AX 적용은 요약·분석·검토 준비 같은 보조 작업을 실제 업무 흐름에 연결하고, 역할별 확인과 승인 기준 안에서 운영되도록 설계하는 일입니다.
운영 기준: 초안의 근거와 누락 가능 항목을 함께 확인하고, 검토·승인 책임과 최종 확인은 품질 담당자에게 둡니다.
운영 기준: 검토와 승인 책임은 담당자에게 두고, AI의 보조 범위와 확인 기준을 함께 정합니다.
운영 기준: 현장 판단에 필요한 근거와 이력을 먼저 연결하고, 조치 결과를 다음 운영 개선에 반영합니다.
운영 기준: AI의 정리 결과를 승인 판단으로 바로 대체하지 않고, 역할별 확인 절차 안에서 사용합니다.
운영 기준: 검토 대상과 접근 범위,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정하고 담당자가 최종 판단합니다.
AI 구성원은 이 적용 방식을 업무 데이터와 역할·권한, 승인 흐름 안에서 구현하는 DX 플랫폼의 기능입니다.
업무 실행 기반과 AI 구성원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구현합니다
DX 플랫폼은 단순 화면 개발이 아니라, 공통 운영 기반 위에 업무 데이터와 책임 구조, 역할별 화면과 업무 흐름, 기존 시스템 연동을 고객 업무에 맞게 구성합니다. 변화에도 운영·통제 기준을 유지하도록 설계하고, 업무·데이터· 운영 기준의 관계를 정리해 AI가 이해할 업무 문맥을 만듭니다.
다루는 항목: 공통 운영 기반·업무 실행 구조·AI 구성원
업무 분석·전환 설계부터 DX 플랫폼 제공·구축·연동, 산업별 운영 솔루션까지 지원합니다. 모든 업무 시스템을 처음부터 개발하기보다 업무·데이터 모델, 권한·승인, 워크플로우·예외 처리, 이력·증적, 기존 시스템 연동의 공통 운영 기반을 활용해 고객 과제에 맞는 역할별 화면과 업무 흐름을 구성합니다. AI는 구축과 업무 실행의 문맥을 보조하며, 운영·통제 기준을 유지한 채 필요한 범위부터 구현합니다.
고객의 업무 과제에 맞춰 운영 모듈을 구성합니다
공통 운영 기반 위에 필요한 역할별 화면과 업무 흐름을 설계·구축·연동합니다. 하나의 완성형 패키지나 매번 처음부터 개발하는 방식을 전제하지 않고, 고객의 업무 범위와 기존 시스템 환경에 맞춰 시작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구성 예시: 품질 검토 · 변경관리 · 실사 대응 자료
구성 예시: 협력사 문서 · 공급망 요청 · 계약 관련 검토
구성 예시: 생산 지원 · 긴급 승인 · 예외 조치
구성 예시: 설비 점검 · 자산 수명주기 · 검증 문서
구성 예시: 내부 요청 · 프로젝트·과제 · 의사결정 이력
구성 예시: 권한 변경 · 접근 로그 · IT 자산
모든 모듈은 업무·데이터 모델, 역할별 작업공간, 권한·승인, 예외 처리, 이력·증적, 기존 시스템 연동과 변화·확장 기준 위에서 구성합니다. AI 구성원은 별도 모듈이 아니라, 이 운영 구조 안에서 필요한 업무를 보조하는 기능으로 적용하며 사람의 검토·승인 책임을 유지합니다.
업무 흐름을 운영 가능한 실행 구조로 만듭니다
아래는 고객 환경에서 함께 정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적용 예시입니다. 각 업무의 데이터, 역할, 승인, 예외 처리, 이력과 기존 시스템 연계 범위를 과제에 맞춰 설계합니다.
운영 흐름: 자산 등록 → 점검·검증 → 변경 검토·승인 → 이력·증적 확인
운영 흐름: 이상 접수 → 우선순위·담당 배정 → 조치·점검 → 종료·이력 축적
운영 흐름: 요청 등록 → 기준 확인·승인 → 후속 조치 → 기존 시스템·이력 연계
산업과 부서의 다른 운영 과제에도 연결합니다
품질·변경, 협력사, 생산 지원과 함께 IT·인사·재무·회계·경영 운영도 같은 실행 구조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산업별 운영 과제와 추가 적용 시나리오는 적용 산업·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 안에서 일하는 AI 구성원
AI 구성원은 독립 챗봇이 아니라, 업무 데이터와 현재 화면, 역할·권한, 승인 기준, 워크플로우 상태를 이해해 실제 업무의 판단과 실행을 보조하는 DX 플랫폼의 역할 기반 기능입니다.
업무와 산업에 맞춘 AI 구성원
사람의 검토와 책임 구조를 유지한 채, 필요한 업무의 준비·정리·분석 범위를 지원합니다.
한 팀이 설계한 전환을 현장 운영까지 이어갑니다
앞의 AX 전환 체계는 전환 방향과 과제를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AX와 DX를 단독 또는 통합해 제공할 때는 아래의 공통 수행 흐름으로 구축, 현장 적용, 운영 고도화를 이어갑니다.
AX 로드맵 또는 우선 과제를 바탕으로 AX 전환 실행과 AX 검증 스프린트 중 적합한 시작 방식을 정하고, DX 기반이 필요한 범위를 함께 확인합니다.
업무·데이터 모델, 역할·권한, 승인·예외 처리, 이력·증적과 기존 시스템 연계를 설계하고, AI의 보조 범위와 사람의 검토 책임을 연결합니다.
AI 기반 개발 방식으로 구현·테스트·배포 준비를 진행하고, DX 플랫폼을 필요한 범위부터 구축·연동합니다. 사람의 검토·승인과 보안·운영 기준을 반영해 AI 활용을 실제 업무 흐름과 사용자 환경에 적용합니다.
사용 흐름, 승인·예외·조치 이력과 운영 지표를 검토해 기준과 적용 범위를 조정하고, 다음 운영 주기에서 효과를 확인한 뒤 검증 결과와 고객의 준비도에 따라 다음 업무의 전환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